이준석-윤석열 관계를 사자성어로? Le monde

일산난용이호 一山難容二虎

하나의 산은 두 마리 호랑이를 용납하지 않는다.

두 경쟁자는 공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를 최근 국제정세로 보면, 대만해협에서의 미중관계와 유사하다. 

일단 ‘一山二虎’의 관계가 성립하면, 
 
‘양호상쟁필유상(兩虎相爭必有傷·두 호랑이가 싸우면 반드시 상처를 입는다)’가 수순이다. 

두 마리의 호랑이가 있는 산에서는 용쟁호투와 용호상박이 끊이지 않는다.

참고- 

중앙일보, [한자로 보는 세상] 一山二虎

- 이준석의 선대위 사임이 일산이호 단계라면,

'양호상쟁필유상'은 시간 문제인데, 언제 시작될까? 

용쟁호투와 용호상박이 끊이지 않을 거라면,

(정치적으로) 한 마리가 죽는 것이 산의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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