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개석과 스틸웰 Le monde

1942년 3월 

스틸웰이 장개석의 참모장으로 중국 충칭에 부임했다.

스틸웰이 타임지의 테디 화이트에게 이렇게 말했다. 

“중국의 문제는 간단하다... 우리는 무식하고,문맹이며,미신을 믿고, 촌뜨기인 개자식과 동맹을 맺었다는 것이다.” 

Paine, The Wars for Asia, 1911–1949,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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