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사변에 대처하는 장개석의 원칙은? Le monde



1931년 만주사변을 맞아, 장개석은 대응 원칙을 이렇게 정했다. 일본의 중국 침략은 영국과 미국의 반발을 반드시 초래할 것이란 전망이었다. 

“중국은 모든 열강의 공동 식민지이다. 만약 일본이 중국 정복을 원하면 이들 세력과 싸워야 한다. 만약 일본이 그들을 패배시키지 못하면, 동아시아에서 패권을 확립할 수 없고, 따라서 우리를 끝장낼 수 없을 것이다.” 

SUN, YOULI, China and the Origins of the Pacific War, 23

장개석은 일본의 만주침략을 "제2차세계대전의 시작"으로 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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