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5인치 플로피 디스크와 작별한다? Le monde


[복고주의]

일본이 마침내 디스크와의 작별을 고했다.

프랑스 주간지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보도

2021년 11월 1일

소니가 더이상 플로피 디스크를 생산하지 않게되자, 디스크를 상점에서 구하기 어려워졌다. 

이렇게 일본의  몇몇 기업과 지자체들은 오늘까지도 플로피 디스크를 이용해왔다. 

2021년에 디지털 현대화 작업이 시작되면서 디스크 사용과의 작별이 찾아온 것이다.

플로피 디스크는 1960년대 미국의 IBM이 개발했는데, 디스크가 이제 비로서 일본에서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한다.

니혼 게이자이 신문의 관련 기사에 따르면, 도쿄의 몇몇 지자체는 현재 "플로피 디스크 이후"를 준비 중이다. 이용자들은 디스크의 정보 보안성과 견고성을 여전히 높이 평가한다.



덧글

  • 함월 2021/11/02 17:16 # 답글

    플로피 디스크의 정보 보안성, 견고성은 무슨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에 10장 씩 들어있던 새 디스켓 한 통을 학교 컴퓨터실에 가져가서 이것저것 다운받아 오면 그 중 한장은 꼭 고장나 있었죠ㅡ_ㅡ
    한번은 mp3 파일 하나를 분할해서 디스켓 3장에 담아왔는데, 중간 부분이 담긴 디스켓이 고장나서 중간이 잘린 노래를 듣기도 했습니다ㅎㅎ
    워드프로세스 자격증 시험 공부할 때도 제일 먼저 제출용 디스켓이 고장 났을 때 대처법부터 배웠죠.
    허구언날 고장나서 불고, 닦고 하는게 일상이었는데, 설마 일회용으로 썼던걸까요...?
  • 파리13구 2021/11/02 17:55 #

    이해불가입니다.
  • 2021/11/06 03: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11/06 11: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