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정신병?" Le monde

2018년 보도에 따르면, 

배우 유아인 씨를 ‘경조증’이라고 진단해 논란이 됐던 정신과 의사 김 모씨에 대해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회원 제명 조치를 내렸다.

신경정신의학회는 지난 24일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김 모 회원에 대해 제명을 결의하는 한편,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에 윤리위원회 조사 내용을 제출하고 처분을 요청했다.

정신과 의사 김 모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우 유아인씨가 경조증이 의심된다며 “이론상 내년 2월이 가장 위험하다, 불길하다” 등의 글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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