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주은래가 흐루쇼프에게... Le monde


1954년 제네바 회담에서의 공산권 협상전략 구상을 위해서 주은래가 모스크바를 방문, 흐루쇼프에게 이렇게 말했다.

주은래는 제네바에서 중국이 호치민의 요구, 즉 베트남 통일을 위해 중공군을 보내달라는 요구를 응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중국 총리는 "우리는 이미 한국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을 잃었다. 전쟁은 매우 값졌다. 우리는 이번에 다른 전쟁에 개입할 상황이 전혀 아니다."고 흐루쇼프에게 말했다.

출처-

Qiang Zhai, The Dragon, the Lion, & the Eagle,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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