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중국의 한국전쟁 개입 반대 논리는? Le monde


1950년 10월의 중국의 한국전쟁 개입을 앞두고, 베이징 지도부, 중앙당 위원회는 개입 문제를 토론했다. 

개입반대론자들은 개입반대 혹은 개입 연기를 주장했고, 전쟁의 결과를 두려워했다. 그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 나라가 오랫동안의 내전에서 회복되지 않았다. 

둘째, 토지개혁이 완료되지 않았다.

셋째, 대만과 티베트의 해방이 미완상태이며, 대륙의 국민당 잔당도 소탕해야 한다.

넷째, 중국군은 장비와 훈련이 열악하다.

마지막, 일부 인민과 군대가 전쟁을 반대한다. 

따라서 그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는 이상, 전쟁을 피하는 것이 더 좋다고 주장했다.

참고-

Qiang Zhai, The Dragon, the Lion, & the Eagle, 1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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