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택동,티베트 그리고 한국전쟁... Le monde

- 중공군의 티베트 점령, 1950년.

1950년 10월, 고심끝에 모택동과 그의 동료들이 중공군의 압록강 도하를 결정했다. 

중공군의 한국전쟁 개입은 전세계의 정책결정자들을 놀라게 만들었고, 그들은 국익논리에 의거해서 중국이 한국전 개입으로 얻을 것이 전혀 없다고 믿어왔다.

유사하게, 인도총리 네루와 그의 정부는 영국과 더불어,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이 한국과 동시에 티베트을 침공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특히 보급상의 난관과 중국이 직면한 국내 문제라는 점에서 그렇게 보였다. 

하지만 모택동은 한국전쟁 개입과 같은 달에 티베트 공격을 명하면서 세상을 다시 놀라게 만들었다. 이는 한국과 티베트에서 양면전을 전개한 것으로 군사적 논리에 반하는 것으로 보였다.

왜 모택동은 1950년 10월에 이런 결정을 했을까?


Sheng, Michael M. "Mao, Tibet, and the Korean War." Journal of Cold War Studies, vol. 8 no. 3, 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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