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조지 캐넌이 케네디에게 조언한 것? Le monde


1960년 8월, 조지 캐넌이 케네디 상원의원에게 조언

캐넌은 중소 불화를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 외교의 중심 목표는 소련 진영 내의 분열 성향을 조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최선의 수단은 모스크바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이다.” 

Gordon H. Chang (1987),Friends and Enemies. 273.

- 1960년이 되면 봉쇄의 아버지 캐넌이 케네디에게 모스크바와의 우호를 주장하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는 캐넌은 반공주의자 혹은 반러시아주의자가 아니었다.

1950년에 캐넌은 폴 니츠와의 정책 경쟁에서 밀려나서 공직에서 물러났다. 야인 생활을 했다.

케네디와의 인연 덕분에, 조지 캐넌은 유고슬라비아 대사가 되었다. 1961~1963 유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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