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의 중국이 주목하는 독일 사상가는?" Le monde


중국이 가난한 국가였을 때 , 중국 지식인을 사로잡은 독일 사상가는 말할 필요도 없이 칼 맑스였다.

하지만, 미국을 위협하는 초강대국으로 부상하는 시진핑의 중국에서 주목하는 독일 사상가는 칼 맑스가 아니라 칼 슈미트라고 한다.  

not Karl Marx, but Carl Schmitt

참고

Rana Mitter,China: Cold war or hot peace?,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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