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사르코지, 징역 1년형 확정... Le monde


프랑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의 전직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가 2012년의 대선 불법자금 조성 문제로 유죄를 판결받아, 징역 1년형에 처해졌다고 한다.

지난 9월 30일 파리 법원은 사르코지에 징역 1년형을 판결했다. 법원은 다만 그가 66세의 고령인 점을 고려해서, 감옥에서의 징역형은 피하게 배려했다. 그의 징역형은 가택연금 상태에서 전자 수갑을 찬 채로 진행될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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