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과 호치민의 휴전 노력... Le monde



1946년 12월에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베트민과 프랑스간의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 발발하자

호치민은 개전 2주만에 휴전을 제안했다. 

하지만, 프랑스는 협상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 파리의 정부는 군사력으로 베트민 세력을 제압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했다. 

베트남 민주 공화국의 휴전 제안에 대해서, 프랑스는 휴전 조건으로 베트민군의 항복을 요구했다. 

이에 대한 호치민의 대답은 완강했다. : 프랑스 연합 내에 겁쟁이를 위한 자리는 없으며, 만약 자신이 프랑스의 요구를 수용한다면, 그는 겁쟁이로 전락할 것이라 답했다.


참고-

Duiker, The Communist Road to Power in Vietnam,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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