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드골과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갈등? Le monde

1944년 8월에 미군과 자유 프랑스가 파리를 해방시켰을 때, 샤를 드골은 자신이 프랑스의 전후 지도자라고 주장했지만, 미군 OSS와 루스벨트 정부는 드골을 불신했다.

OSS 국장 도노반은 히틀러와 드골의 유일한 차이는 드골이 프랑스어로 말한다는 것 뿐이라 농담했다.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드골이 "거드름 부리는 이기주의자"이며, 미국에 비우호적이며, 사라진 프랑스의 자부심,명예 그리고 영광의 부활에 집착한다고 생각했다. 


Maga, The Complete Idiot's Guide to the Vietnam War,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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