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프랑스 장교의 무덤이 된 베트남? Le monde

한국전쟁 발발과 더불어 중국의 베트남 군사지원이 강화되면서 베트민의 프랑스 군사 압박이 심각했다.

1952년 프랑스는 인도차이나에서 지난 4년 동안 생시르 육군사관학교가 배출한 장교들 수 보다 더 많은 수의 청년 장교들을 잃었다. 

Kevin Ruane, War and Revolution in Vietnam, 27.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