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바이든 정부의 중국 정책에 대해서 Le monde

지난 2021년 7월 20일에 헨리 키신저는 영국 디 이코노미스트와의 대담에서

바이든 정부의 중국 정책의 딜레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키신저, "바이든은 국내정치의 압력과 국제적 필요 사이에서 균형을 취하려 노력한다. 

현재 미국에서 중국을 위협으로 간주하는 것은 또 하나의 상식이 되어간다. 미국 공화당은 바이든 정부가 중국에 대해 유화주의적이란 비판을 가할 수 있는 기회를 학수고대할 지도 모른다. 

따라서 바이든은 두 개의 서로 갈등하는 요청들 사이에서 중국정책을 만들 수 밖에 없다. 하나의 요청이 미중 양국이 합의할 수 있는 세계질서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이라면, 다른 요청은 외교정책에 대한 국내정치의 지지를 확보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바이든의 주요 문제이다. "

Henry Kissinger: how Biden should handle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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