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의 茶 [차]는 왜 떼 thé 인가?" Le monde

전근대 중국의 대유럽 수출품을 대표하는 것은 차였고, 주요 산지는 복건성이었다. 

차는 영어로 티(Tea), 프랑스어로  떼 thé라고 한다. 

그 어원이 바로 복건성의 민남지역의 방언인, 차를 의미하는 민남어 떼(Teh)라 한다.

차를 의미하는 복건성 사투리 표현이 영어와 불어의 차의 어원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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