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계의 한마디... 미분류

서광계는 16세기 후반 명나라의 실용학문 선구자였다. 

그는 왜구와 임진왜란 발생의 근본 원인에 대해서

“공무역을 금지하면 사무역이 그치지 않는 것은 자연의 추세”라 주장했다. 

해금령은 자연의 추세에 반하는 것으로, 상인을 도적으로 변신시킨다는 것이었다.


참고-

차혜원. 중국인의 ‘南倭’ 체험과 壬辰전쟁,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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