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조선과 왜구 문제의 소멸?" Le monde


역사가 마리우스 얀센에 따르면, 

1557년과 1567년 조선 정부는 대마도와의 협상을 통해서 번주 소씨에게 무역을 위해 1년에 30척을 보낼 수 있도록 정했다. 

이후 한국은 더 이상 왜구로 인한 고통을 받지 않았다. 하지만 중국은 계속해서 왜국의 침략 대상으로 남았다. 

Marius Jansen, China in the Tokugawa World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19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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