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구에 대한 새로운 해석은?" Le monde

최근의 동아시아 해양사 연구에서 일본인 해적,즉 왜구는 16세기 명나라 관리들이 그렇게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해적'도 '일본인'도 아니라는 것이다. 

Von Glahn, R. (2020). The Political Economy of the East Asian Maritime World,45.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