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말 마닐라의 중국인의 활동은? Le monde

16세기말 마닐라에서 중국인들은 이른바 세계경제와 연결된 삶을 살았다. 주로 아메리카 대륙의 은과 중국 비단이 교환되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있는 이른바 '중국적인 것'이 이미 드러나기 시작했다.

당대의 스페인 사람들은 당시를 이렇게 기록했다.

모르가의 기록

"상글레이(마닐라의 중국인) 없이는 도시가 생존할 수도 스스로 지탱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든 수공업의 달인이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고, 적정한 가격을 부르기 때문이다."

살라자, 마닐라의 첫 가톨릭 주교, 모르가와 동시대인

"스페인 사람들이 찾는 물건들은 모두 동났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상글레이가 만든 옷과 신발을 샀기 때문이다. 중국인들은 스페인 양식의 매우 뛰어난 장인들이었고, 모든 것을 매우 낮은 가격에 만들었다." "그들은 기술이 좋았고, 영리했다. 그들은 스페인 장인이 만든 물건을 보자마자, 그들은 그것을 정확히 다시 만들어냈다."

참고- 코넬대 공개강의
Spanish Manila: A Transpacific Maritime Enterprise and First American Chinatown in the Ming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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