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근현대사의 어려운 질문 중 하나는?" Le monde


만약 청말, 중화민국의 주요 정치가들에게 이 질문을 던지면 당황했을지 모른다.

"도대체, 중국은 어디까지 입니까?" ㅠㅠ

이홍장,원세개,손문,장개석,모택동 등은 서로 다른 답을 가지고 있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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