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로스 일리아스의 역병? Le monde



(아폴론이)

다음에는 사람들 자신을 향하여 날카로운 화살을 쏘아댔다.
그리하여 시신들을 태우는 수많은 장작더미가 쉴새없이 타올랐다.

호메로스, 일리아스,1장,51-52.

아폴론은 화살의 신으로 그리스군 총사령관 아가멤논에게 화가났다. 그 까닭은 아폴론의 사제 크뤼세스를 아가멤논이 모욕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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