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식당 사장이 영업제한에 항의한 방법은? Le monde


프랑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 (9월 7일)

지난 월요일 아침 릴의 노르 도청 앞에서 한 식당 주인과 그의 직원들이 홍합 2톤을 버렸다. 이는 도청의 코로나 방역 정책인 자정부터 식당 영업을 제한하는 조치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기 위해서였다.

식당, 라 시코레  la Chicorée 의 주인과 직원들이 벌인 자치정부의 방역 정책에 대한 항의 시위였다.  

하지만 그들의 시위는 여론의 동정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덧글

  • 2020/09/10 01: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9/10 08: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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