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전염성이 낮은 양성 확진자? Le monde



"현재의 코로나 검사의 문제는?"

뉴욕 타임스 8월 29일 보도,

제목 : 코로나 진단 검사가 양성이라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Your Coronavirus Test Is Positive. Maybe It Shouldn’t Be.

현재의 진단 검사는 단지 너무 민감하고,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에는 너무 느리다. 

최근의 주요 보건 전문가들의 근심은 미국에서의 코로나 검사에 대한 끊임없는 논쟁에 대한 것이다. 즉 표준 검사법이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양의 바이러스를 가진 보균자들을 양성으로 판정한다는 것이다. 

양성 진단자들의 대부분이 감염 우려가 낮아 보인다. 이렇게 감염성이 낮은 자들을 판별하기 위해서 감염성이 높은 양성 환자들을 탐지하는데 방해를 받는다는 것이다.  물론 연구자들은 검사를 덜 하는 것과 무증상자를 검사하지 않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은 바이러스 감지의 민감도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보다 빠른 결과를 알 수 있는 진단법의 보편화이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PCR 진단법은 환자의 감염 여부에 대한 양성이나 음성이냐의 진단만 가능하다. PCR은 양성 확진자의 감염 위협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려주지 않는다. 즉 환자의 몸에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양성 진단자 치료의 다음 단계를 결정하는 것은 몸안의 바이러스 양이다. 



덧글

  • Aa 2020/09/06 22:52 # 삭제 답글

    ???코로나 진단은 RT-PCR을 사용하고 있고 이것은 검체에 있는 표적 DNA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 나인테일 2020/09/06 23:40 # 답글

    한국은 주말 제외 하루 2만명씩 과부하 없이 검사하고 진료도 진행되니 딱히 저 쪽 사정이랑 맞출 필요는 없겠죠.
  • 무지개빛 미카 2020/09/07 00:11 # 답글

    저걸 무시할 수 없는것이 임산부인 여자가 코로나 19에 걸려 보라매병원에 입원했다가 출산 뒤 아기까지 코로나 19 양성판정이 나와 신생아라서 약도 투입할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산모랑 같은 병실을 쓰게 했는데 18일인가 후에 신생아와 산모 모두 다 퇴원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아기 몸에서 산모의 100배에 달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대변으로 쏟아져 나오는 상황이 생겨 의료진들이 비상이 걸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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