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의 한마디... Le monde



"사랑과 공포가 절대로 공존할 수 없기 때문에, 만약 우리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사랑받는 것 보다는 공포의 대상이 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1513년.

- 만약 마키아벨리가 코로나19 시대에 살았다면, 군주를 위해 무엇을 조언했을까? ㅠ

현재의 군주는 공포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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