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과 세계보건기구... Le monde

영국 가디언 보도 (9월 5일)에 따르면,

WHO (세계보건기구)가 2021년 중반까지 백신 대량 접종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구는 세계적인 코로나 백신 개발 경쟁의 과열을 우려하며, 안정성과 효율성이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WHO 사무총장은 이른바 백신반대 운동이 개발 중인 코로나 백신에 대한 공포를 조장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사무총장은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 백신의 검증을 강조했다. 그리고 백신 민족주의를 비판했다. "나는 다시 반복해서 말하지만, 백신 민족주의가 전세계 유행병의 기간을 늘릴 것이며, 줄이지 못할 것이다."


- 아들을 가진 부모로서의 입장

만약 한국 보건당국이 2021년 중반 이전에 학생에 대한 코로나백신 의무접종을 명령한다면,
이에 대해 동의해야 할까, 의문을 제기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의 주장에 따르면, 후자가 옳다.




덧글

  • 해색주 2020/09/05 12:34 # 답글

    WHO가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서 보여준 역량을 고려했을 때, 전혀 쓸데 없는 전망이라고 생각합니다.
  • 파리13구 2020/09/05 12:43 #

    ^^
    틀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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