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코로나 하루 확진자 7000명 중 입원자 수는?" Le monde



목수정의 YTN 인터뷰 (9월 4일)에 따르면,

9월 3일

프랑스에서 확진자 7000명 정도 나왔지만, 병원 입원은 11명에 불과했다고 한다.

하루 확진자가 7000명인 상황에서도 병원시스템의 붕괴 우려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점은 한국 방역당국도 참고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세계NOW] "코로나19 하루 확진 7천명에도 느긋한 프랑스인들? 왜?"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