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온라인 수업과 디지털 격차 Le monde


CNN 보도(9월 1일)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학교가 학생들을 무료 와이파이가 되는 타코벨 식당의 핫스팟에서 수업을 받게 했다고 한다.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는 캘리포니아에서 두 명의 어린 여학생들이 타코벨의 무료 와이파이 구역에 의존해서 식당의 주차장 한 구석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았다. 

사진에 따르면, 두 소녀는 노트북과 종이, 연필을 가지고 주차장 바닥에서 수업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1500만 명에 달하는 공립학교 학생들이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환경에 있거나 원격 수업을 위한 장비를 가지지 못했다.  이것이 바로 미국 교육의 디지털 격차의 현주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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