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 뉴스 보도 (9월 1일)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봉쇄조치로 학생 학력이 3개월 지체되었다고 한다.
봉쇄 이후 잉글랜드의 학생들이 학업에서 3개월 지체 상태이며 특히 남학생과 저소득층 학생들이 희생양이라고 한 교사가 주장했다.
부유층과 저소득층 학생의 학력 격차가 심각하다고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수업 단축으로 빠른 격차 극복 교육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관련 조사에 따르면,
1) 98%의 교사들이 학생들이 국가 교육과정 성취도에 비해서 평균 3달 지체된 학업 성취도를 보인다.
2) 여학생에 비해 남학생이 낮은 성취도를 보인다.
3)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의 학력 격차가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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