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준, 코로나19의 오발탄이 죽인 것은? Le monde



장하준에 따르면, 

코로나19는 지난 30~40년 동안 세계를 지배해온 신자유주의적 고정관념들을 산산조각 냈다. “ ‘정부 개입은 적을수록 좋다’는 도그마가 깨졌다”

 - 코로나가 케인즈를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시킬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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