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의 요람, 중국 우한의 근황?" Le monde


코로나19의 요람인 중국 우한에서 거대한 테크노 물놀이 축제가 열렸다. 이것이 논란이다.

지난 주말에 중국의 워터파크에서 테크노 축제가 열렸다. 코로나 예방을 위한 조치들은 대체로 무시되었다.

2020년 8월 17일

프랑스 일간지 누벨 옵쇠르바퇴르 보도

지난 주말에 우한의 마야 비치 워터파크에 수영복을 입은 수 천명의 축제 참가자들이 모여서 전자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마스크는 거의 착용하지 않았다. 

이 워터파크는 지난 6월에 개장했고, 지역 언론에 따르면 입장객은 최대 수용인원의 50%로 제한되었다. 입장료는 여성에게 50% 할인이 적용되었다.

나머지 중국에서 여전히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에서, 코로나19의 요람인 우한은 경기회복을 위한 몸부림이 진행 중이고, 이번 축제도 그 일환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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