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와 바이마르 공화국?" Le monde


"민주주의자 없는 민주주의는 대내외적으로 위험하다."

- 헤르만 뮐러

독일 바이마르공화국 총리

1930년

-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민주주의에서,민주주의에 헌신하는 사람들은 나날이 줄어들고 있었다.

사민주의자는 사회주의를, 공산주의자는 공산주의를, 나치신봉자는 파시즘이라는 가치를 민주주의라는 가치보다 우선시 했던 것이다.특히, 나치가 집권하기 직전의 독일정치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정치적 생명을 걸만한 정치세력의 힘은 미약했던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문재인 정부와 민주노총의 갈등은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의 사민당과 공산당의 갈등을 반복하는 것인가? 

과거 독일에서 이 모든 갈등의 최종 수혜자는 누구였는가? ㅠㅠ



덧글

  • 해색주 2020/08/16 14:50 # 답글

    민노총 사람들은 어떤 정부에서도 저럴겁니다. 이번 정부는 민주주의적이라서 더 저럴지도 몰라요
  • 파리13구 2020/08/16 14:54 #

    흐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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