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정춘숙의 한마디... Le monde


무고라는 생각은 안 했다. 그럴 리 없는 사람은 없다. 정춘숙이 생애를 바친 여성의전화에서 여러 번 깨달은 사실이다.

- "여성운동 동지가 박원순을 보내는 방법",시사인, 2020년 8월 10일

정춘숙은 한국 여성의 전화 활동가 출신으로, 재선 의원이다.

그녀는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28년 동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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