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을 만들자면... Le monde



장르 -정치풍자 블랙 코미디

주인공- 국회의원 보좌관



지역구에 수해가 나자, 

국회의원은 홍보용 사진 찍기를 위해서 현장에서 나간다. 

의원의 의전 문제로, 현장의 복구작업은 도움이 아니라 지연된다. 

의원이 현장에서 사찐을 찍으려는 찰라, 보좌관이 제지한다.

"의원님, 작업복이 너무 깨끗합니다. 이러한 사진 찍으러 온 것이 티가 납니다."

그리고 복장을 이렇게 만든다.



제목 "수재민의 아픔은 나의 것!

"의원님, 지지율이 5%는 오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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