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과 성희롱없는 안심일터... Le monde

"리처드 닉슨의 탄핵과 박원순..."


2018년 행사였다. 

피해자 주장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의 성희롱은 진행 중이었다. 

2019년 박원순은 

2월,

서울시 젠더특보 직을 신설하여, 서울시장의 성평등 정책을 보좌받았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구호와 이벤트 그리고 관직 신설을 통한 성평등 주장이란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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