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소련이 동남아에 미군 주둔을 원한 이유는?" Le monde


1968년 11월 왜 소련은 미국이 동남아시아에서 잔류하는 것을 원했을까? 

1968년
11월
베트남 휴전 후의 소련의 구상은?

소련은 1968년에 시작된 북베트남-미국 평화협상의 타결을 위해 노력했다. 소련은 휴전 이후의 동남아시아 정세에 대해 이렇게 구상했다. 11월 런던의 미국 대사관 보고에 따르면, 소련 대사관의 2등 서기관 이반 쿨리코프가 베트남을 포함, 미국-소련 관계에 대해서 전망한 것이 있었다. 쿨리코프는 동남아의 장래에 대해서, 베트남전이 끝나면 모스크바는 지역에서의 미국의 철수를 재촉하지 않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들은 미국이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싱가포르와 상호 군사협정을 체결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들은 이들 나라에서의 미군 기지도 반대하지 않을 것이었다. 소련 외교관은 동남아시아의 미군 기지가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아시아에서 공동의 적과 대치하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되기 때문이었다.

I.V. Gaiduk, The Soviet Union and the Vietnam War, 189.


- 68년 11월, 소련과 미국이 협력하여 동남아에서 중국을 공동으로 봉쇄하자는 구상에 대한 중국의 대응은 어떤 것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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