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몰트케 Moltke the Elder의 한마디... Le monde

"국가안보 전략가들이 마이크 타이슨에게 배운 것은?"


군사계획 수립에서 몰트케의 가르침은 '군사작전은 선천적으로 예측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어떤 계획이라도 적과의 조우하게 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이다. “no plan survives contact with the enemy.”

적은 내가 계획한대로 나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계획을 가지는 것의 의의는 무엇인가? 

역사상으로, 계획이 국가를 재앙으로 이끈 전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제1차세계대전 독일의 슐리펜 계획이다. 슐리펜 계획을 가지고 전쟁을 시작한 독일은 대 몰트케의 교훈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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