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 전략가들이 마이크 타이슨에게 배운 것은?" Le monde

마이크 타이슨과 아이젠하워?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Everyone has a plan ‘till they get punched in the mouth."

-마이크 타이슨

"계획은 쓸모없고, 기획이 중요하다!" 
“Plans are worthless, but planning is everything.”

-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1957년
국방 회의에서의 연설 중에서,,,
Dwight D. Eisenhower’s remarks at a conference on National Defense in 1957

- 국가안보의 설계자들은 마이크 타이슨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사전 계획을 가지고 적과 붙게 되었지만, "한대 쳐맞는" 비상 사태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계획과 기획의 차이는 무엇인가? 

아이젠하워의 "기획"이란, 바로 계획이 통하지 않는 비상사태, 즉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마이크 타이슨적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대비인 것이다.

기획을 위해서는 계획이 아닌 "계획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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