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김정은의 사냥개?" Le monde



권력 투쟁은 가족들 간에 더욱 심한 경향이 있다. 

김여정은 고모 김경희와 그의 남편 장성택의 운명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 난 어떻게 고모 가족의 비극을 피할 수 있는가?

지금은 사냥하느랴 생각할 겨를이 없겠지만,

사냥이 끝난 후를 생각해 봐야 한다.

토사구팽(兎死狗烹) 

사냥개가 삶아서 죽은 것을 지켜보는 토끼의 입장도 생각해 봐라. 김정은이 김여정을 제거했을 때, 남쪽에서 그것을 잔인하다고 하기보다는 사필귀정이라 할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 

토사구팽의 견주의 입장에서, 아끼는 개를 사냥개로 이용하지 않을 것 같은데,왜 김정은은 아끼는 동생에게 사냥개 역할을 맡기려 하는지 모르겠다. 

김여정의 북한 내 권력이 강화되기 보다는 그 사람의 명줄이 점점 짧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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