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아데나워 그리고 직관 Le monde

알프레드 마한, "외교관은 예술가이다."


키신저에 따르면,

비스마르크와 콘라트 아데나워를 위대한 정치인으로 만든 것은 바로 직관이었다.

직관을 통해 할 수 있는 것. 서양 문명이라는 더 원대한 비전을 위해서 즉각적인 압력을 초월하는 것. 인간적인 기준의 덧없음을 초월하는 것, 위대한 독일 정치인 비스마르크와 아데나워는 자신의 조국의 격동기라는 학교를 다니면서, 자신의 시대의 흐름을 알아내는 특이한 '직관 intuition'을 소유했다. 

Kissinger,Diplomacy,502-503; idem, "The white revolutionary,"898


-유감스러운 것은 한국의 현재 외교관 선발,양성과정에서

그들에게 직관을 가지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냐는 것이다. 

강경화 장관도 가지지 못한 것을 일반 외교관에게 가지라고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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