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조 바이든과 중국... Le monde


미국 대선이 한창인 가운데, 미중관계의 전망이 암울하다.

트럼프의 반중 정책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지만, 그의 대항마 민주당의 조 바이든의 반중 성향도 만만치 않다.

마이클 허시에 따르면, 민주당도 중국에 대해서 점점 더 냉전 투사 같은 주장을 제기한다. 조 바이든은 "트럼프, 코로나 창궐 와중에 중국 15번 칭찬했다."는 이유로 비판에 열을 올렸다. 민주당은 전례없이 , 자신의 전통 속에서 탄생한 자유주의 국제기구에 대한 공격에 열을 올리고, 가령 세계무역기구 말이다. 민주당은 중국이 세계무역기구를 이용해서 미국 중산층의 일자리를 도둑질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있다. 

중앙일보의 4월 24일 기사, "니가 해라 친중파"···대선 앞둔 트럼프·바이든 '위험한 전쟁' 에 따르면,

트럼프와 바이든은 이미 전쟁 중이며, 그 주요 전선은 바로 중국이다.  두 후보는 서로 상대방이 친중이라 공격한다. 

현재의 지지율 추이로, 민주당의 조 바이든이 유리하지만,

분명한 것이 하나 있다고 한다. "누가 이기든 미·중 관계는 더 험난해질 것이란 점이다."

미중관계가 모택동 시대의 냉전 수준으로 퇴보할 것인가, 그렇다면, 미중관계 악화 속에서 한국의 국익은 어떻게 보장받을 것인가? 

21세기 미중관계에 제2의 헨리 키신저가 필요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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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20/06/14 07: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6/14 07: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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