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정책과 민주주의, 인권? Le monde

외교정책 전문가 선발을 위한 질문 두 개?

면접관은 두 가지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후보자의 기본 사상을 짐작할 수 있다.

1) 민주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2) 북한 인권에 대한 입장은?

만약 후보자가 조지 캐넌이나 헨리 키신저였다면 정답은 이미 정해진 것이다.

1) 외교정책에 민주주의는 없다. 외교정책은 의회의 표결이나, 거리의 시위로 결정되지 않는다. 

2) 북한 체제의 인권 탄압은 유감이지만, 인권은 외교정책의 대상이 아니다. 국가인권위의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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