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과 봉쇄정책의 오해?"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봉쇄정책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공산 침략에 맞서 어디에 선을 그어야 하는가?

- 봉쇄정책의 오해.

조지 해링은 그의 책 <미국의 가장 긴 전쟁>에서 베트남전의 정확한 교훈을 여전히 찾기 어렵다고 했다. “그럼에도 봉쇄가 베트남에 잘못 적용되었다는 점은 논쟁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소련이 지배하는 공산주의의 아시아로의 명백한 진격을 저지하기 위해서 개입했고, 팽창주의로 추정되는 공산주의 중국을 저지하기 위해 개입을 확대했고, 결국 베트남을 세계 질서 수호를 위한 자신의 결의의 시험대로 만들었다. 하지만 분쟁의 원인을 외부의 탓으로 돌린 미국은 그 내부의 역동성을 완전히 잘못 파악했다. 본질적으로 내전인 분쟁에 개입하면서, 미국은 지역 세력,나약한 대리자 그리고 결의에 찬 적의 손에 놀아나게 되었다.”

해링은 전쟁은 또한 미국의 힘의 한계를 드러냈다. “전쟁을 끝내는 것은 싸움의 배경이 된 정치 문제의 해결이 필요하다.” 경계선 확정과 정부 구조 같은 것 말이다. “베트남에서 그런 과업은 결국 미국의 능력 밖임이 입증되었다.”

 Anderson, David L. The Columbia Guide to the Vietnam War.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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