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콴유, 동남아시아와 냉전의 관계? Le monde


싱가포르의 전 총리 리콴유는 냉전이 동남아에 2가지 방법으로 공헌했다고 주장했다. 

냉전의 갈등 때문에, 영국,미국,호주,뉴질랜드가 상당한 시간 동안 지역에 잔류했고, 안정을 제공했다. 

둘째, 소련,중국,북베트남의 위협 때문에 동남아시아의 반공주의 국가들이 아세안을 결성했다.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東南-國家聯合, 영어: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아세안)은 1967년에 설립된 동남아시아의 정치, 경제, 문화 공동체이다.

따라서 냉전은 반공주의 동남아 국가들의 결속에 도움이 되었고, 안정 속에서의 동남아 번영의 밑거름이 되었다. 

Transcript of Senior Minister Lee Kuan Yew's Interview with Yoshinori Imai of NHK,
at Istana, (Part 1), December 18, 1999, Document 200010306, <http://stars.nhb.gov.sg/
stars/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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