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68년 클리퍼드 신임 국방장관이 놀란 것?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1968년 3월 1일에 린든 존슨이 맥나마라 후임으로 클라크 클리퍼드를 국방장관에 임명했다. 그는 베트남전 강경파로 명성이 있었다.

존슨은 클리퍼드를 통해 전쟁의 지속을 원했다. 

신임 장관은 베트남전 상황 조사에 나섰다. 장관이 된 클리퍼드가 얼 휠러의 합동 참모본부에 다음을 물었다. 

베트남에서 성공을 위해 얼마나 더 걸리는가? 그들은 몰랐다. 얼마나 많은 군대가 더 필요한가? 그들은 말할 수 없었다. 20만 추가 파병이 답인가? 그들은 확신하지 못했다. 더 많은 병력이 필요한가? 그랬다. 그들은 더 많은 병력을 원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적도 병력을 추가할 것인가? 그럴 것이다. 그렇다면 전쟁 승리를 위한 계획은? 글쎄, 유일한 계획은 소모전으로 적을 지치게 만드는 것이며, 그들은 이미 충분히 지쳤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 단계에 도달했다는 증거가 있는가? 없다. 1) 

조사 결과 클리퍼드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았다. “나는 미군에게 승전 가능성이 없음을 알고 경악했다. 우리는 이미 패자가 되어 있었다.” 2) 
 
1) Stanley Karnow, Vietnam: A History, 555.
2) 마이클 매클리어, 베트남 10000일의 전쟁, 을유문화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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