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초, 린든 존슨의 베트남 딜레마를 속담으로?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65년 초, 존슨은 베트남전의 확전, 즉 전쟁을 린든 존슨의 그것으로 만드는 기로에 있었다. 

베트남에서도 철수해도 죽고, 그렇다고 현상유지를 해도 남베트남 붕괴가 곧 있을 것 같았다. 뭔가를 해야만 했다. 하지만 미국이 무력으로 직접 개입한다고 하더라도 승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님이 여러 조사 보고에 따라 알려졌다. 

닉슨으로서는 난감한 상황이었다.

이를 속담으로 표현하면?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