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초, 린든 존슨의 베트남 딜레마를 속담으로?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65년 초, 존슨은 베트남전의 확전, 즉 전쟁을 린든 존슨의 그것으로 만드는 기로에 있었다. 

베트남에서도 철수해도 죽고, 그렇다고 현상유지를 해도 남베트남 붕괴가 곧 있을 것 같았다. 뭔가를 해야만 했다. 하지만 미국이 무력으로 직접 개입한다고 하더라도 승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님이 여러 조사 보고에 따라 알려졌다. 

닉슨으로서는 난감한 상황이었다.

이를 속담으로 표현하면?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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