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초, 궁지에 몰린 린든 존슨의 심정은?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65년 초, 남베트남 정세 악화에 직면해서, 존슨은 철수냐 전면전이냐는 극단적 선택을 강요받았다.

당시의 절망적 심정을 그는 뉴욕 해럴드 트리뷴의 데이빗 와이즈에게 이렇게 토로했다.

존슨은 스스로를 망망대해의 한 가운데 신문지 위에 서있는 남자에 비유했다. "내가 이리 가려해도 난 물에 빠질 것이다. 내가 저리 가려해도 난 물에 빠질 것이다. 그리고 내가 여기서 그대로 있는다고 하더라도, 신문지가 물에 젖으면서 나는 서서히 바다 밑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다."

- Stanley Karnow, Vietnam: A History,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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