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케네디와 조지 볼의 대화...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1961년
11월 7일

케네디, 조지 볼과 백악관에서 대화,

조지 볼이 대통령에게, 테일러-로스토 계획(베트남에서 지상군을 보내야 한다.)이 “가장 비극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 경고했다. 미국의 신뢰성의 관점에서 본다고 하더라도, 미국이 너무 깊이 개입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볼은 예언적으로, “만약 우리가 그들이 제안한 길로 간다면, 30만 병력이 베트남의 논에 있게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1954년 제네바 협정에 따라, 단지 600명의 고문단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케네디가 웃으면서 답하기를, “글쎄, 조지, 자네는 마을에서 가장 똑똑한 남자인 척 하지만, 자네는 정말 미친 것 같네.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거야.” 

Stanley Karnow, Vietnam: A History,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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