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주은래는 베트남의 영구분단을 원했나?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1954년 제네바 회담에서 중국은 베트민이 무리한 주장을 하지 못하도록 단속했다.

제네바의 베트민 대표단을 위한 최악의 순간은 마지막까지 계속되었다. 주은래가 주최한 고별만찬에서 있었던 일이다.

초대 손님에는 바오다이의 대표이자, 고딘디엠의 동생인 고딘루엔이 포함되었다. 베트민 대표 팜반동은 놀랐고, 공산주의 동지인 주은래가 어떻게 프랑스의 주구인 고딘루엔을 초청했는지에 대해 실망했다. 

심지어 주은래는 한술 더 떴다. 그는 기술적으로 중국이 베트남의 영구 분단을 원한다고 암시했다. 그는 만찬 중에 루엔에게, 사이공의 정부 수립 후에 베이징에 외교 대표부 개설을 제안했다. 주은래, "물론 팜반동이 우리와 이데올로기적으로 더 친하다. 그렇다고 남쪽의 대표를 배제할 수는 없다. 결국 당신들은 모두 베트남 사람이고, 우리는 모두 아시아인 아닌가?" 


Stanley Karnow, Vietnam: A History,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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