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맥스웰 테일러,"우리는 아무것도 몰랐다."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맥스웰 테일러는 케네디 정부에서 베트남 정책 결정에 공헌했고, 존슨 정부에서 1965년의 운명의 해에 주베트남 미국대사였다. 

그의 전후에 이렇게 회고했다. "첫째,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몰랐다. 우리는 제2의 한국전쟁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베트남은 다른 나라였다. 

둘째, 우리는 남베트남 동맹에 대해 몰랐다. 우리는 결코 그들을 알지 못했고, 이것이 또 다른 충격이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북베트남에 대해서는 더욱 몰랐다. 호치민은 누구였는가? 아무도 실제로 몰랐다. 따라서 우리가 적을 알고, 우리 동맹을 알고, 우리 스스로에 대해 알기 전까지, 우리는 이런 더러운 종류의 일에서 빠지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다. 그 일은 매우 위험했다."


Stanley Karnow, Vietnam: A History,Penguin Books; 2nd edition (1997) 19.






덧글

  • 천하귀남 2020/05/27 17:43 # 답글

    자기 자신이 그런것을 알고 미국정부와 베트남 사이에서 일해야 하는 사람 아닌가요?
    어째 유체 이탈 화법 같은데...
  • 파리13구 2020/05/27 18:47 #

    그나마 후회하지 않는 사람 보다는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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